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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37절)

어떤 명절일까 궁금하다.
7장 2절에서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했다.
유대인의 7대 명절은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장막절이다.
초막절은 유월절 오순절과 함께 3대 절기중의 하나이다. 가을 농작물을 거둘때에 감사의 의미를 담기도 한다.
초막절의 이름의 뜻은 '장막을 짓는 것을 기념하는 절기'라고 한다 (레 23;33-44)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한 뒤에 광야에서 초막에 거주하게 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광야 40년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다.
이 초막절을 지킬때 영적 갈증에서 해소되고 구원 받는 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초막절에 예수님께서 성령에 대해서 언급하시며 초막절이 끝나는 날에 이 말씀을 하셨다.
초막절이 끝나는 날 광야생활을 체험하며 목마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2.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Anyone who is thirsty may come to me)

나는 목마름을 느끼는가? 무엇에 목말라 하는가?
허전한 마음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무어엔가 목말라 하고 있지 아니한가?
오늘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초청하신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세상것들로 채워 보고자 하지만, 목마른 마음을 채울 수가 없다.
오늘 말씀을 대하면서 예수에 목말라하는 하루하루를 생각한다.
주여 이 목마름을 주옵소서. 예수로 목말라해서 주님께로 날마다 나아가기를 소망해 본다.

목마른자는 예수께 나아올지어다.

마시는 행동은 무엇인가?
우리 동생은 요즘 예수에 목말라 한다. 직장 생활에 바쁘지만, 매일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문설주 앞에서 기다리는 영혼 같다. Q.T를 두번한다. 영성일기를 적는다. 영어성경낭독, 한글 성경낭독, 기도에 헌신한다. 동생이 목말라 주님의 말씀을 찾는 그 갈망함, 사모함을 통해 말씀의 인도를 순간순간 받는다.
말씀이 살아서 동생에게 찾아온다.

목마른자는 갈증을 해소시킬 것을 찾는다. 예수에 목말라하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찾을 때
그의 갈급한 마음에 채움을 입는다.

3.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38절)

(He that believeth on me, as the scripture hath said,
out of his belly shall folw rivers of living water)

그 배를 영어로 찾아보았다.
from his heart (NLT) 그의 마음에서
From within him (ASV) 그의 안에서
Out of his belly (KJV) 그의 배로부터
Out of the midst of him (OJB) 그의 중심으로 부터

이 절의 해석은 39절에 설명되어 있다. 그를 믿는 자가 받을 성령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나의 목마름은 성령의 충만함으로 채워질 것이다.
예수로 채워지고 성령으로 충만케 되리라.
배에 영의 좌소가 있다고 들었다. 우리속에 있는 온갖 죄들이 성령의 불에 태움을 입고
그리스도 보혈로 씻음을 입어 우리의 배에서 성령이 강같이 흐름을 고대한다.
우리의 마음에 성령께서 충만히 거하시며 동행하심을 사모한다.

기도
주여 이 목마름을 주옵소서. 예수에 목말라하시고, 진리에 목말라 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갈망하며 사모하게 하소서.
그 목마름에 성령의 충만함으로 채우시며 강같이 흐르는 성령의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장소는 예루살렘의 양문 곁에 베데스다 연못이다.
1. 베데스다 연못
많은 병자들이 거기에 누워있다.
어떤 병에 걸렸든지 물이 움직인 후에 들어가게 되면 낫게된다.
이 연못 참으로 특이하다.
이 본문에서 말하는 바는 실제로 이 연못에서 기적이 일어났다고 볼 수 있다.

2. 38년된 병자와 예수의 만남
1.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요한복음 5장 6절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에수님께서38년동안 누워 있는 환자에게 하신 질문은
네가 낫고자 하느냐이다.

이 질문석애서 사고의 전환이 일어난다.

병자는 예수님의 질문에 대답한다. 왠지 핵심을 지나가는 듯하다.

아마 그의 마음은 주님 정말로 간절히 저는 낫기를 원합니다. 그렇지만, 저를 물속에 넣어주는 사람이 앖습니다.

이 대답속애는 다른 사람을 원망히는 마음이 내포되어
있는 듯하다.

요한복음 5장 7절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님의 질문은 병자에게 충격을 주는 질문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는 질문 속에서

치유는 바로 내인에서 일어 나야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안에서 나의 생각이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5장 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치유를 시작하는 곳은 남으로부터가 아니다.
내속에서
내안에서
치유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의 자리를 들고 일어나 일어가라는 강력한 명령은
예수님의 명령과 선포의 말씀이다.

적용 38년동안 나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남이 해주기를 바라고 있던 것은 없는가?

곰곰히 생각해보자
38년동안이다 지긋지긋하게 깔고 앉아있던 것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너의 자리를 들고 일어나 걸어가야할 곳은 무엇일까.

요한복음 2장 1-12 물을 가득 채우라

시냇가에 심은 나무 2021. 3. 22. 15:56 Posted by 푸른바다 셜리
가나의 혼인잔치



가나의 혼인잔치 

 

1.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2:3)

삶속에서 포도주가 떨어지는 경험을 해 보았는가?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려움에 봉착할 때가 있다. 

 The wine supply ran out during the festivites~~ 

그것도 잔치가 한참 진행중일 때 포도주가 떨어졌다. 

 

많은 기도제목들이 있다.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계속 기도하는 가운데~~ 언제 이루어질지 기다리고 있다. 

농부의 마음으로 때를 기다리며  말이다. 

 

2. 예수의 어머니의 믿음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잔치집에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알린다. 

예수님의 어머니는 예수께서 기적을 행하실 줄 알고 있었을까? 

예수님께서 자라시면서 잔치집의 포도주를 해결할 만한 기적을 행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까? 

우리는 함께 질문해 보았을 때 

예수의 어머니는 알았다라고 우리는 추측해 본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를 성령으로 잉태했으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을 줄 

생각해 본다. 

 

예수님의 대답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요2:4) 

라는 대답을 듣고도 마리아는 하인들에게 예수님이 그들에게 무슨 말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고 말한다.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때가 있음을 우리는 안다. 우리의 때와 아버지 하나님의 때가 다르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신다. 

그의 때가 있다고 말이다. 

 

믿음으로 기다릴때 우리는 마리아의 태도가 필요한것 같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를 믿으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하실 그때를 준비하는 것이다. 

 

믿음으로 선포하고 기다리자. 

 

3.돌항아리 여섯 (요 2:6)

 

그 잔치집에 손과 발을 씻을 물통이 놓여있었다. 

이것이 기적을 일으키는 장소, 도구가 될 지 누가 알았겠는가? 

나에게 포도주가 떨어졌지만, 믿음으로 기도하고 기다릴때 

하나님께서 나의 주위에 기적을 행할 장소와 일도 함께 준비해 두고 있음이 

느껴진다. 

 

Standing nearby were six stone water jars,

used for Jewish ceremonial washing each could hold twenty to thirty gallons. (John 2: 6) NLT

 

자료를 찾아보니 이 돌항아리들은 각각 30겔론을 담을 수 있는 크기의 물통이다. 

1겔론은 약 3.8리터이다. 

제법 큼직한 항아리들이다. 

 

하나님께 나의 문제들이 맡겨질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베푸시고, 나의 결핍의 장소를 기적의 장소를 바꾸시는 분이시다. 

 

4. 물을 채우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요2:7) 

예수님께서 하인들에게 물을 채우라 하시니 그 하인들은 아귀까지 물을 가득채웠다. 

이 하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 까? 

예수님의 말씀에 그들은 질문도 하지 않고 항아리 가득하게 물을 가득 채운다. 

예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응답하는 이들의 믿음을 여기에서 볼 수 있다. 

 

5. 갖다 주었더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요 2:8) 

종들을 예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했다. 토를 달지 않았다.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물이 언제 포도주로 변했을까? 

바로 그 순종의 순간에 물을 손님들에게 갖다 주는 그 순간일 것 같다.

물은 포도주로 바뀌었다. 

 

아직도 물과 같은 나의 상태가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포도주의 삶으로 변해야 하지 않을까? 

주님께서 나의 인생을 포도주처럼 변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게 된다.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사건처럼 

나의 육신은 죽어지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새로운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사람으로 

자라야 겠다. 

 

친구들과 요한복음 2장을 함께 묵상하며 

내가 받았던 묵상을 나누어 본다. 

 

나의 결핍과 기도제목이 있을때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믿고 믿음으로 선포할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결핍의 장소를 기적의 장소로 바꾸어 주실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응답을 기다리리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의 대답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응답한 것 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기도하며 그의 때를 기다리자. 

 

 

 



옆집 친구가 귀한 양배추 즙 먹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양배추를 먹을 만큼 잘라서 물을 조금만 붓고 삶는다. 

양배추 심도 몸에 좋아서 심을 버리지 말고 함께 삶으라고 팁을 전해 주었다. 

 

양배추를 삶아서 그 물을 버리지 말고 식힌다. 

믹서기에 양배추 삶은 물과 함께 함께 갈아서 아침에 공복에 한컵 마신다. 

 

친구는 최근 관절염이 심해서 여기저기 몸이 아팠다. 

그런데 일주일 이 양배추 물을 마셨더니 관절염이 깨끗이 나았다고 한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양배추는 위에도 좋은 채소로 알려진다. 

나도 요즘 관절이 아픈데~~ 양배추 즙을 삶아서 먹어야 겠다. 

양배추는 얼마전 공부했듯이 변비에도 아주 효과가 좋다. 

 

양배추의 효능을 공부하다 마음에 드는 부분을 발견했다.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서 수프로 만들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서 허기를 느끼는 감을 늦추어 준다. 


 

또한 피부미용에 좋아서 주름을 개선해주고,

피부가 노화를 방지해 주며 여드름피부에 좋다고 한다. ,

콜레스트롤은 낮추어 주며 혈압유지에 좋다한다.

뼈에 좋으며 골절 위험을 낮추어 준다. 눈에도 좋다하니

우리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채소이다. 

 

주의 할 점은 

임산부는 조심해야 한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되는 위의 문제나 관절염에 효과가 좋은 양배추 쥬스를 소개했습니다 

생활가까이 있는 양배추 가까이 하셔서 

건강한 삶을 살게 되길 바랍니다. 

변비에 좋은 음식들~~

건강하게 삽시다/생활습관 2021. 2. 8. 16:39 Posted by 푸른바다 셜리



오늘은 평생 변비에 안 걸리고 산걸 감사했고, 

변비에서 구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기생충약 니타조사나이드를 연속해서 먹었더니, 

그들이 경고하더니, 정말 변비가 왔다. 

우리딸이 변비 때문에 가끔 고생하는데.. 딸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기도하며 살아나기 위해 열심히 10분 넘게 공부했다. 

 

변비에 좋은 지압점 

합곡과 곡지 

천추혈을 배꼽옆에서 수직으로 눌러주면 좋다. 

세 지압점을 자주 지압해 주자. 

배를 대장의 모양을 생각하며 각파트를 7초에서 10초로 지압해 주며 마사지 해준다. 

 

변 자세

이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 

다리에 발 받침대를 두고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상체를 숙여주는 자세이다. 

 

변비가 걸리니 하나님 살려주세요 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좋은 음식들 

내가 해 본 결과로는 

야채 쥬스가 좋았다. 요즘 며칠 안 먹었더니~~ 변비를 이길 수 가 없었다. 

사과 아몬드 양배추가 변비에 좋다~~ 야채 쥬스에 사과 양배추가 다 들어가니~~

당연 야채쥬스가 변비에 좋을 수 밖에 없다. 

 

새롭게 배우는 것은 고구마와 바나나가 변비에 좋다는 것이다. 

그동안 나는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다.

주의할 점은 덜 익은 바나나는 변비를 초래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집에 알로에가 많은데 이 알로에를 갈아서 먹으면 변비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알로에 쥬스는 안먹어 봤다. 오늘 저녁 당장 알로에를 갈아서 먹어 봐야 겠다. 

 

식초가 변비에 좋다하니~~ 물에 식초를 타서 먹든지, 샐러드등에 재료로 이용해야 겠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주안에 있는 나에게'는 #이 하나 붙었지만, 막상 파는 하나도 나오지 않아서 

초보가 연습하기가 좋다. 

그러나 고음이 많아서 고음을 연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고음 레의 운지법 

 

 

 앞쪽은 왼손 새끼 손가락만 열어두고 다 열어준다. 

 

 

뒷쪽은 오른손 구멍은 막아주고 

왼손 구멍은 열어준다. 이때 왼손은 지지대 역활을 하기 위해 구멍옆으로 이동해준다. 

 

 

 

 

 

 

계이름 


레 솔솔 솔라시 레미레 /레 솔솔 시라솔라
레 솔솔 솔라시 레미레/ 레 미도^시라솔
후렴) 시 레^레레레 시 레솔 /시라솔 레^ 솔라시라
시 레^레레 레 시 레솔
레° 미미도^시시라솔

호흡법 

1. 레가코와 텅잉을 함께 하라 

호흡은 레가토로 하고
혀로는 텅잉을 해줘야한다. 
두개를 같이 사용해야한다. 그래야 부드럽게 이어지면서도 명확하고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 

 

2. 들숨과 날숨을 함께 쉬라. 

오카리나를 불때 내 쉬는 숨만 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들숨과 함께 날숨을 분다면 그 소리가 아름다워 진다. 

호흡연습을 왜 하냐하면  한 플레이즈 안에서 호흡을 길게 사용하기 위함이다. 

그렇지 않으면 소리가 뚝뚝 끊어지게 된다. 

 

3. 긴음을 연주할 때는 상상력을 사용하자. 
4박을 불어줘야 할때는 상상력을 이용하자.

음이 하늘을 향해 날아간다생각하고 기분을 업 시키면서 4박을 끌어줘라
상상력을 담아서 하늘을 날아가도록 만들자.

그러면 음이 처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수 있다. 

 

연습방법 

처음에는 천천히 자기속도로 익숙해 질때까지 여러번 연습한다. 

그런 다음 자신감이 생길 때 반주와 함께 연습한다. 

 

반주영상 
https://youtube.com/watch?v=R21UmZIJQG8&feature=share 


 


오카리나 배우기 좋은 동영상
https://youtube.com/watch?v=UkNUCkq219k&feature=share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카리나 꾸준히 연습하셔서 

생활속의 음악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pdf
0.21MB

                       피아노 악보 

                           

                         영어가사와 코드 

연주법 

전주는 멜로디 그대로 가도 좋고, 혹은 멜로디를 이용해서 조금씩 변형한다. 

조애(zoe kim) 선생님의 라이브 방송이 주일날 진행되었다. 

 

1. 4비트 

멜로디 밀집과 멜로디여백을구분해서 멜로디 여백에 4비트를 넣는다. 
 탑노트 지속 4비트
오른손으로 탑노트는 지속하고 베이스음과 미들음으로 부드럽게 4비트를 표현해준다
전반부에서 주로 탑노트 지속 4비트를 사용해 주면 좋다. 
후반부 후렴에서는 강력한 4비트를 사용한다. 
4비트 엇박표현
왼손을 옥타브의 낮은음으로 엇박을 표현하면 부드럽다
후렴부분에서는 옥타브로 힘있게 왼손을 다 쳐준다


5도 세븐 강조법

G7 을 F/G로 반주할 수 있다. 

F7 을 E/F 로 반주한다. 

E7 을 D/E로 반주한다. 

D7 을 C/D로 반주한다. 

C7을  B/C로 연주할 수 있다. 



6도 병행
멜로디를 잡고싶을때 멜로디만 잡으면 충분치 않고 
코드는 어려울때  6도 병행으로 잡아준다. 6도 병행이 어울리는 부분을 찾아 보는게 좋다. 


전위 
4비트에서 원투 쓰리 포에서 쓰리 부분에 한번 전위해 주면 좋다.

특별한 애드립이 없을 때 이 전위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나주의 이름 높이리
솔이 탑노트
Em7 솔이 탑노트- 한단계 업 탑노트 시가되도록
Am7 으로 탑노트가 도가 되도록 연결해준다. 
탑노트에 라인이 생기도록한다.

치아관리

건강하게 삽시다/생활습관 2021. 1. 29. 12:45 Posted by 푸른바다 셜리



말레이시아에 온지 2년만에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았다. 

1년전즘 한국 다녀와야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발목이 묶이고 

2년째 말레이시아에 머물고 있다. 

 

이빨에 통증이 많아 참다 참다 드디어 치과를 갔다. 

코로나 때문에 치과가기가 망셜여 져서 한참 고민하고

이빨 통증을 견디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치과의 문을 두드렸다. 

 

소개받았던 몽키아라에 있는 치과에 갔더니 의사들이 벌써 다 퇴근하고 없었다. 

그때가 오후 3시인데 환자가 없어서 여러명의 의사들이 없었다. 

테스코에 있는 치과를 갔는데

작은 치과에 여자 의사샘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간호사들도 다 무장하고 일하고 있었다. 

 

이빨이 그렇게 아팠는데 엑스레이를 찍어도 썩지않았다고 한다. 

치과에 간 김에 스케일링을 받았다. 

너무 아프지도 않고 능숙하고 부드럽고 세심하게 스케일링을 받았다. 

 

나오면서 의사샘께 치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더니

 

치석 예방을 위해 비타민 C를 섭취하고

치실을 사용하고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으라고 하셨다. 

 

이빨 통증의 원인은 치석 때문이었던 것 같다. 치석이 잇몸으로 내려가 염증을 유발했던 것 같다. 

스케일링을 하고 났더니, 이빨 통증도 없어졌다. 스케일링 받을 때 마다 치실 사용 할 것을 권유받는다. 

치실 사용이 생활화 되지는 못하고 있다. 


 

1. 올바른 치솔질 

한국떠나올 때 마지막 들렀던 치과에서 간호사 선생님이 이빨 모형을 들고 모양까지 보여주면서 가르쳐 주었다. 

이발 방향을 정하고 순서를 정해서 앞뒤로 빠지지 말고 잘 닦아 주라고 했다. 양치할때 치솔질이 된 부분은 괜찮은데

아닌 곳은 치솔질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곳이 많았다. 

이빨을 빠트리지 말고 왼쪽 오른쪽 안과밖, 위와 아래로 구석구석 닦아주자. 

 

음식을 먹은후 3분후가 좋으며, 이빨 구석구석 닦아주는 것이 좋다. 잠자기전에 꼭 양치를 해야겠다. 

 

2. 치실 사용

치솔질 만으로는 음식 찌꺼기가 다 제거 되지 않을 때가 많기에 치실 사용을 일상화 해야 겠다.

또한 적당한 크기의 치간 치솔을 사용해야 겠다. 

 

3. 치석이 잘 끼지 않게 하려면 비타민 C를 정기적으로 섭취해 주라. 

 

4. 개인적으로는 요즘 소금으로 가글해 준다. 

소금 한 웅큼을 집어서 입속에 넣고 있으면 소금이 녹아 물이 된다.

통증이 있을 경우는 통증이 있는 자리에 머물고 있으면 좋다. 소금이 녹아 물이 되면 가글을 해주면 된다. 

 

5. 소금과 베이킹 소다로 가글해준다

1주일에 한번 정도 소금과 베이킹 소다를 소량 입에 넣고 가글해 주면 이빨도 깨끗해 지고 염증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6. 칫솔은 3개월에 한번씩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의 구강구조에 맞는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칫솔을 고를때는 얇고 부드러운 것을 고르자. 

 

7. 자주 거울을 통해 자신의 이빨 상태를 체크하자.  

   이것도 잘 안될 수가 있는데, 거울을 자주 보자. !!!! 이빨 체트 잊지 마시고요. 

 

8.  6개월에 한번은 스케일링을 받으면 좋다. 

의사샘이 마지막에 이것 하나 추천 보태 주셨다. 

 

이빨 치료하며 느낀점은 아프면 견디지 말고 치과 자주 가서 체크하자. 

평소에 잘 관리해서 지금 부터라도 건강한 이빨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스피린과 코로나 바이러스

건강하게 삽시다/생활습관 2021. 1. 28. 16:10 Posted by 푸른바다 셜리



아프리카에서 지인이 아시는 한국분이 코로나에 감염되셔서 

병원에서 위중하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다. 

원래 지병이 있으셔서 더욱 힘든 상황이다. 

 

코로나로 입원하셨는데 산소레벨을 올렸고 혈압도 떨어지고

염증수치도 매우높은 상황이라고 한다. 중환자실에서 2주 일반병실에서 2주 예상하는데 

치료비만 해도 17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아스피린과 코로나 

연합 인포멕스에서는 코로나 19에 감염된 환자들의 혈전 위험을 줄일수 있을 것이라는 리커버리 임상 실험을 밝혔다.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환자는 중환자실의 인공호흡기를 착용하는 확율이 낮으며 아스피린을 복용하지 않는 환자보다도 회복 확률이 훨 높다고 하였다. 47%의 사망위험율을 낮추었다고 한다. 

미국 메릴랜드대 연구팀이 메릴랜드주의 4개 병원에 입원한 코로나 19환자 412명을 실험하고 이런 결과를 도출하였다고 과학전문매체 유레칼러트 (EurekAlert)가 보도했다. 

 

RECOVERY 임상시험의 공동 수석 연구자 피터 호비(Peter Horby) 교수는 “아스피린이 코로나19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하며 “아스피린은 가격이 저렴하고, 안전하며 널리 사용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2020년 11/8) (핼스캐어) 

 

코로나로 고생하는 코로나 환자들을 대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하던 환자들이 중증으로 확률이 훨씬 낮았으며 사망위험률이 낮아졌다고 한다. 

 

아스피린의 효능 

아스피린은 19세기 말 독일의 화학자 펠릭스호프만이 만들었다. 그의 아버지가 류머티즘으로 고생해서 아버지를 생각하는 효심에서 만들어진 진통제이며, 이 아스피린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만성 통증에 상비약이 되었다. 

아스피린은 통증과 열을 치료할 뿐 아니라 심장병에도 효능이 있음을 밝혀졌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아스피린을 아예 심장마비 치료약으로 승인했다.  미국 사람들은 아스피린을 심장마비를 예방하기 위해 매일 복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당뇨병 후기 합병증을 예방하는데도 아스피린이 탁월하다. 당뇨병의 환자들을 심근경색과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수가 많은데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줄어든다 한다. (시사저널) 

아스피린이 전립선암·췌장암·식도암 등을 예방하기도 하며 불임 여성이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임심할 가능성이 늘어 나며 치매의 발병 위험도 줄인다고 보고되고 있다. 

 

부작용

실화로 어떤 지인의 친구가 아스피린을 일년넘게 복용했는데, 사고로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피가 멈추지 않아 고생했다는 부작용도 들었다. 다른 부작용은 속쓰림과 심할 경우 위출혈도 있다 한다. 

 

아프리카에서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한국분이 잘 회복되도록 기도드린다. 

 

아스피린복용시 코로나 중증 호흡곤란으로 가는 비율이 훨 낮으며 사망위험률도 낮다는 자료들을 찾아 보았다. 하루 빠리 코로나가 진정되어 일상이 회복되는 날들이 오기를 바란다. 

용과(피타야)의 효능, 먹는 법

건강하게 삽시다/식품 2021. 1. 27. 23:26 Posted by 푸른바다 셜리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과일중에 하나가 용과이다. 

내가 좋아하는 빨간색이라서도 그렇고 과육이 많아 빈혈이 있는 나에게 좋을 것 같다. 

여성에게도 좋은 과일일것 같은 느낍이 든다. 

식사후에 이것 하나 잘라먹으면 행복해진다. 

예전에 태국에서도 이 용과를 맛보았는데 다른 과일에 비해서 가격이 좀 나갔던 것 같다. 

말레이시아에서도 흔히 구할 수 있는 과일이다. 

한국에서도 요즘 거제에서 재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아직 흔치 않은 과일이라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용과의 맛은 단맛이 강하지는 않지만, 속이 과육이 풍성하고 안에 검은 씨앗이 많아 사각사각 씹히는 맛이 좋다. 

용과는 선인장 종류의 열매로 안에 하얀색도 있고, 빨간색도 있다. 

용과의 다른이름은 피타야(Pitaya)이다.

 

피타야의 효능                       

피타야의 열량은 사과와 비슷하다. 피타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어서 항산화 항염증 함암작용을 하며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속이 빨간 과육에 항산화 물질이 더 많다.  

 

 

뼈와 치아에 좋은 칼륨이 있으면 혈액에 좋은 인과 철분이 많으며 면역력 향상에 좋습니다. 오메가 3와 6를 함유하고 있으며 시력에도 좋다. 

주의할 점은 많이 섭취할 경우 과당이 많아 져서 건강을 해칠 수 도 있다.

 

피타야 자르는 법 

저는 파타야를 흐르는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내어 이렇게 잘라서 먹습니다. 껍질에 칼집을 내어서 껍질을 벗겨내면 잘 벗겨진다.  


또 다른 방법은 파타야를 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먹을 수 도 있습니다. 과육이 풍성해서 과즙이 뚝뚝 떨어진다. 

 

 

 

피타야를 먹는 방법

과일처럼 먹으면 되고, 샐러드로 먹고 싶으면 잘라서 야채와 다른 과일과 섞어서 먹어도 좋다.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타야 챙겨서 드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