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기쁨 :: 서울 디지털 대학교 실용음악과

 서울 디지털 대학교 이지은 교수님의 연주

안녕하세요 셜리 입니다 한국에는 첫눈이 오고추워졌다고 전해 들었어요. 말레이시아는 우기에  접어들어 조금은 시원해졌습니다.
저는 아이폰의  마이크를 사용해서 이동 중에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이동중에 시간이 있을때 아이폰 타자에 마이크 기능을 사용해서 말로해서 글자로 타입하니 비록 좀 틀리더라도 글의 뼈대는 잡아 놓을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 공부한 서울 디지털 대학을 평생교육의 차원에서 소개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글을 쓰게 됩니다.

 저는 최근 삼 년간 서울  디지탈 대학에서 3학년에 편입해서 세 개의 전공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실용음악과 상담학과 영어를 복수전공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30년 전에 교육학을 학부에서 공부를 마쳤습니다. 교육학을 공부하며 나자신과 사람들을 이해하는 세계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릴적에 조금 배운 피아노로 꾸준히 연습하고 반주해서 늘 피아노가 옆에 있었지만, 늘 전공자가 아닌 게 아쉬웠습니다. 사람들이 물어보면 '저전공자  아닌데요' 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3년 전 시간이 나서 실용 음악을 공부 하기로 했습니다. 전공으로 공부해서 좀더 실력을 향상 시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이버 대학은 여러군데가 있지만 특별이 실용 음악을 전공 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았습니다.
유명한 사이버 대학인 한양사이버 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 고려사이버 대학 등등이 있습니다.
저는 지인이 추천해준 서울 디지털 대학 실용음악학과를 선택해서 삼 학년에 편입해서 실용 음악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음악이라 온라인으로 공부 하기가 힘들 줄 알았지만, 서울 디지탈 사이버 대학은 공부 하기 수월 하도록  시스탬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모르는것들이 있으면 서울 사이버 대학교 고객센터를 사용해서 전화하면 늘 자세히 안내해 주었지요.

고객센터 주로 사용해 주세요.

 

서울 디지털 대학교 고객센터 전화번호입니다. 1644 0982


공부 하면서 여러 난관들이 많았습니다. 이동이 많아 책과 노트북을 비행기를 타고 가져야 할때도 여러번 있었네요.

여러가지  신경 쓰야 할 일들이 많았지만 전공을 잘 마쳐서 나은 뮤지션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 공부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두과목씩  듣는 걸 원칙으로 하고 과제는 그때그때 하는 걸로 해서 밀리는 일이 없도록 했네요.

30년 뒤에 학교를 다시 공부 하면서 느낀 점은 실제 대학을 다닐때보다  훨씬 더 공부를 알차게 하는 것이었어요.  대학 다닐 때는 휴강도 많고 여러 가지 행사로  수업이 진행 되지 않을 때도 많았지만, 사이버 대학은 온라인이라 매주 출석을 체크하고 참여해야 하기에 결강이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수업을 다 들어야 했고 다양한 과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피아노나 기타 등 실습을 해야 하는 과목은 교수님의 수업 이후에 과제를 비디오로 찍어서 교수님께 제출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서 실용 음악 학생들을 만나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음악을 하는 학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었어요.  매학기시작할때 잼 세션을 열어서 달란트있는 학우들의 즉석 연주도 들을 만했습니다.  이 사이버 대학에서 공부를 하면서 음악 전공자로서의 영량을 길러 나갈 수 있었으며 자신감을 조금씩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실용 음악을 전공하면서 복수전공으로 상담과 영어를 더 공부 하고 싶었습니다.

상담을 셀프스터디로 그동안 쭉 공부해 왔기에 전공화시키고 전문화 시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상담을 통해서 여러과목들을 대하며 상담에 대해서, 또 사람에 대한 이해를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영어까지  궁금해서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

 

저는 대학 전공이  교육학이라 음악과 영어를  교육적으로 더 개발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디지털 대학에서 세개의 전공을 공부 하면서 몇개의 분야를  전공화 시 전문화하면서

좀 더 삶에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백 세 시대라 우리가 더 얼마나 오래 살지 알 수가 없는 시대입니다 백세 시대를 인생 한가지 전공으로 버티기 보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좀 더 전문화 하면서 노후 준비를 잘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공부를 하면서 저는  뇌가 말랑말랑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것에 두려움이 없으며, 배우기 시작하는 것들을  빠르게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기회가 되면 이 전공분야들을 더 전문화 시켜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이 블로그도 그동안 했던 공부들을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다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과 소통 하면서 새로운 배움과 성장의 시간들이 함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디지털 대학에서 60이 넘어서 새로 공부하는 하고 학우님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실용 음악을 공부 하면서 밴드도 도전해서 연습하고 함께 공연도 나가서 재밌게 사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졸업 후에도 서울 디지털  대학에서 공부한 과목들을 계속 다시 들으며 공부하고 실력도 쌓는 학우님들을 보니 그 삶이 보람되어 보였습니다.  긴 인생 새로운 분야를 공부 하면 더 성장하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좋은 일들 많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울 디지털 대학 홈페이지

www.sdu.ac.kr/